FANDOM


대 카르토쉬 인민 민주 공화국
Оҙон-Оҙаҡ Бала Саҡ[1]
대카르토인민민주공화국 국기.png
2017년2020년 루시안 공화국 국기.png
대카르토인민민주공화국 국기
대카르토인민민주공화국 국장
국기 국장
표어 {{{표어}}}
국가 없음[2]
수도 이흐믕
정치
공용어 카르토쉬어, 아르카, 한국어
국민어 제주어
지역어 신오쿠보어
서기장 세르게이 담딘수렌
총리 권한대행 김은석
역사
타마르 족 2012년 2월 9일
카르토쉬 애막 2013년 4월 1일
창건 선언 2017년 11월 19일
지리
면적 0㎢
내수면 비율 0%
인구
2018년 조사 13명
인구밀도  ?명/㎢
기타
통화 원 (₩)
  1. 카르토쉬어 완성시 편집 예정
  2. 제작 예정
대 카르토쉬 인민 민주 공화국2017년 11월 19일 세르게이 담딘수렌에 의하여 창조된 대한민국의 마이크로네이션이다.

국호

"카르토쉬"라는 국호는 적어도 2012년 말~2013년 초부터 나왔다. 당시 타마르 족 사회에서 마이크로네이션에 대한 정보를 접한 후 제대로 국가를 운영할 것을 시도하였고, 이 과정에서 "카르토쉬 스탄"(Кортош Стан)이라는 국호로 이 단어가 최초로 등장하였다. 그러나 키릴 문자를 도입한 지 얼마 안 되어서, 이 시기에는 р와 л이 혼용되는 모습을 보였다. 게다가 이 때까지는 아직 카르토쉬어는 커녕 한국어를 주로 쓰고 있었고, 모두 알다시피 한국어는 R과 L의 발음이 구별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카르토쉬라는 명칭은 2013년 4월 1일, 카르토쉬 애막의 건국 이래로 지금까지 정식 국호의 일부분으로 기능해왔다. 2013년부터 문화 독립을 표방하기 시작하여 독자 언어가 구상되기 시작하였고, 이 과정에서 최초의 독자 언어 키릴 정서법이 추가되면서 어형은 Кортош로 확정되어갔다. 이와 동시에 새 언어의 р와 л이 발음이 정형화되는 데 성공하였다.

2015년에 이미 국호는 "평화의 땅 대 카르토쉬 인민 민주 공화국"으로 내정되어있었다. 그리하여 지금은 이 국호에서 접두사만을 뺀 "대 카르토쉬 인민 민주 공화국"을 쓰고있다.

역사

제주 마이크로네이션의 역사
History of Jeju Micronation
TASKTMTNCHGY
타마르 족 사카니우 족
카르토쉬 애막
카르토쉬 애막 나미나라 공화국
제주남이섬
과도정부국
대카르토인민민주공화국  
탐나라 공화국 탐라나라 군주국 차카메니아 공화국 가야제국
일도 공화국 가야민국

부족 사회와 여명기

애막 체제의 성립

부족 통일과 확립

과도 정부의 설립

정식 건국 선포

재기 선포

러시아당 실험

정치와 행정

정부

정당

카르토쉬는 헌법적으로나 실질적으로나 사회주의 국가이지만, 다당제를 추구하는 면도 있다. 그러나 실질 가용인구의 부족으로 정당이 하나밖에 없는, 의도하지 않은 일당 독제체제가 지속되고 있다. 그러나 2019년 8월 6일, 최경은에 의하여 두 번째 정당이 탄생함으로서 이는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

당명 창설일 당수 스펙트럼
새누리당2017년김은호중도
러시아당2019년 8월 6일하빕 누르마고메도프알 수 없음

행정 구역

건국 이래로 행정 구역은 몇 차례 개정을 거쳤다.

현행 행정 구역은 다음과 같다.

# 행정 구역 기발 인구 설립 년도
1이흐믕 (카르토쉬어: Ихмөн)Flag of Ikhmon3명2017년
2관동부 (카르토쉬어: Адомару 아도마루)Flag of Adomaru4명2019년
3성도부 (카르토쉬어: Ашилом 아쉴롬) 4명2019년
4호연부 (카르토쉬어: Хортоми 호르토미)Flag of Khortomi5명2019년

외교

카르토쉬는 현재 5개국과 정식 외교 관계를 맺고 있다. 2015년 수교 사례인 프리타운을 제외하고는 모두 서기장이 직권을 통하여 수교를 맺었다. 특히 2019년 6월 15일 릴레이 수교가 이루어졌다.

카르토쉬는 건국 이래로 현실적인 대외 활동을 위하여 주력해 왔다. 2019년 7월, 카르토쉬는 대보름연방공화국, 프리타운 사회주의 연방 공화국과 함께 삼국 조약기구 창설 조약을 맺어 대보름-카르토쉬-프리타운 삼국 조약 기구의 일원이 되는 한편, 향후의 실질적인 활동에 대비하기 위하여, 제주특별자치도 내의 초국들을 규합하여 제주특별자치도 마이크로네이션 연합을 창설하였다.

대격 수교요청릴레이

2019년 6월 15일의 수교요청 릴레이. 카턱 방 전체를 캡쳐한 것이 아니라 약간의 수정을 거쳤다.

그 밖에도 사실상 수교 상태인 초국으로는 대보름연방공화국이 있다.


2019년 7월 14일, 서기장 세르게이 담딘수렌과 내각 총리대신 김은호가 상호 간 대책회의를 온라인 상에서 진행하였는데, 이 회의의 의제 중 여행경보제도의 도입이 논의되었다. 결국, 여행경보는 모든 수교국에 경보없음, 모든 미수교국에 여행유의, 그리고 쥬신 공화국에는 따로 여행자제를 발령하였다. 동년 8월 13일, 메트리니아 제국이 멸망하면서 수교국은 3곳으로 줄었다.

지리

기후

대한민국에서 드물게 아열대 기후에 속한다. 특히 여름에 태풍에 의한 피해를 많이 입는 편이며, 겨울의 경우 아주 드물게 2018년 카르토쉬 폭설같은 사례가 조금이나마 나온다.

국방

카르토쉬는 자국의 헌법에 따라서 군대를 가지지 아니한다. 치안 기구로서의 내무인민위원회 소속의 카르토쉬 경찰예비대가 향후 설치될 전망이다.

경제

두카트 전체

두카트화 전체를 모아 찍은 사진.

개관

카르토쉬의 통화는 대한민국 원과 두카트이다. 그러나 카르토쉬의 경제력이 주변국에 매우 크게 못 미치는 바로 인하여 두카트의 가치는 이미 휴지 조각이 된 지 오래이다.

두카트화의 가치가 내려간 2019년, 카르토쉬는 화폐 개혁이라는 특단의 대책을 꺼내기에 이르렀다.

산업

카르토쉬는 전통적으로 농업을 산업 기반으로 삼아왔다. 그러나 유일하게 남았던 농업의 기반이 2015년 6월 1일을 마지막으로 와해되면서, 카르토쉬는 산업 기반을 완전히 잃어버렸다. 제조업의 경우 딱지와 문서 봉투 같은 기초적인 물품을 생산할 수 있는 수준에 다다랐으나 시간이 흐르며 쇠퇴하였다.

카르토쉬의 농업은 2010년대 후반에 들어서 논의 단계에 들어가기 시작하였다. 서기장의 어머니는 씨앗과 흙을 구해 과일을 심자고 제안하였고, 서기장은 이를 완전 환호하며 반겼지만, 그로부터 수 년이 지난 지금 아무런 진전이 없다.

교통

사회

문화

언어

카르토쉬의 독자적 언어인 카르토쉬어가 존재한다. 그러나 아직 미완성인 상태이며, 일상 생활에서는 주로 한국어와 제주어가 널리 사용된다. 공용어 중 하나인 아르카는 과거 카르토쉬가 인공어를 제작할 시기에 들어왔다.

한편으로는 타국의 인공어를 위한 정서법을 제안하기도 하였는데, 예를 들어 비솜어의 경우 르 아카디아 공화국에서 직접 카르토쉬측에 키릴 표기밥 제정을 의뢰하였고, 그 결과물이 2019년 6월 17일의 비솜어의 3차 정서법이다.

카르토쉬어 제작에 대한 논의는 2013년 경부터 시작되어 왔다. 처음에는 러시아의 키릴 문자를 기초로 한 정서법을 마련하였고, 이 시기에 카르토쉬의 키릴 표기는 Кортош가 종전에 혼용되었던 Колтош를 밀어내기 시작하였다. Р와 л의 소리는 2013년 후반에 비로소 분별되었다.

두 번째 정서법에서는 ㅓ의 발음 등 기존 러시아어에는 없는 발음의 표기가 최초로 시도되었다. 이 당시의 표기법은 Э를 ʌ에 배당하였고, ай, ой, эй는 각각 ㅐ, ㅚ, ㅔ를 표기하는 데 쓰이는 등 종전의 표기와는 매우 달랐다. 된소리의 표기가 최초로 시도되기도 하였는데, 당시에는 ъ를 사용하여 유성음 글자 Г, Д, Б, Ж 등에 접속하여 Гъ, Дъ, Бъ, Жъ 식으로 사용하였다.

2014년부터 카르토쉬어는 몽골어의 키릴 문자를 바탕으로 한 정서법을 마련하기 시작하였고, 이 시기에 카르토쉬어의 어휘에 대한 논의도 시작되었다. 동시기에 민중들이 서든어택 문화를 활발히 접하면서, Порок이나 Гэгу따위의 서든어가 단어로 등록이 되던 시기가 있었다.

사상

국가적으로는 사회주의를 중점으로 삼았으나, 시민 사회의 스펙트럼은 좌에서 우까지 다양한 모습을 띤다.

언론

과거 인민의 소리가 창간되었으나, 얼마 못 가 재정 부족과 인력 부족으로 인하여 폐간되고 말았다. 카르토쉬의 첫 신문이 폐간된 이래로 현재까지도 언론사가 나타나지 않고 있으며, 특히 2018년 카르토쉬 폭설로 황덩력이 완전 붕괴되고 그 영향이 지속되어 온 지금 상황으로 보아서 가까운 시일 내에 언론사의 창립이 어려울 전망이다.

종교

카르토쉬의 헌법에서는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나, 인구의 절대 다수는 무종교이다. 아주 극소수의 구성원만이 종교를 가지고 있다.

스포츠

카르토쉬의 스포츠 팀으로는 건국 이래로 유구한 떡밥인 (그리고 영원히 세상에 나오지 않을) 대카르토인민민주공화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있다. E스포츠 방면으로는 대카르토인민민주공화국 카트라이더 국가대표팀이 창설된 사례가 있지만, 지금은 사실상 해체되었다고 보아도 무방하다.

2019년 7월 14일, 서기장과 내각총리대신 간에 대책회의가 열렸는데, 이 대책회의에서 서기장이 카트라이더 국가대표팀을 만들자는 제의에 내각총리대신이 찬성하였고, 7월 20일에는 구두 회담을 통하여 내각총리대신이 전카르토쉬 카트라이더 리그 창설을 주장하면서 최근 들어서 e스포츠 방면에서의 논의가 급물살을 타게 되었다.

공휴일

카르토쉬의 기념일들은 상당수가 대한민국의 그것과 같다. 그러나 명칭이 다른 부분이 있으며 카르토쉬의 독립적 기념일들이 존재한다.

관련 항목

각주


바깥 고리

Community content is available under CC-BY-SA unless otherwise no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