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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초소형국민체 연합
United Korean Micronations
창설일 2018년 2월 13일
사무총장 남화민국 프리타운 국기오민욱
총회의장 쥬신 공화국 국기미르도프 크론
전연합의회 의장 프리타운 사회주의 연방 공화국 2차 국기볼코프 페르트체흐
가맹국 10개국
대한민국 초소형국민체 연합(영어: United Korean Micronations), 약칭 대초련대한민국의 마이크로네이션을 대표하는 연합으로, 2018년 2월 13일에 창설되었다. 현재 11개국이 가입되어 있다.

역사

설립

2018년 2월 1일, 남화민국오민욱 수상은 안치윤신초련 경비(매니저)에게 신생 초소형국민체 연합의 반환과 매니저직 위임을 요청했다. 하지만 안치윤정대성, 그리고 한빛민주공화국은 신초련 매니저직을 끝까지 양보하지 않았고, 이에 대부분의 마이크로네이션계 인사들은 반발했다. 이 중에서 쥬신 공화국, 프리타운 사회주의 연방 공화국, 그리고 스코튼 연합국은 신초련을 대신할 신연합을 모색하기 시작했다.

2월 2일, 볼코프 페르트체흐 프리타운 대통령은 직접 정대성과 담판을 짓기 위해 회담을 가졌으나, 프리타운 측은 믿을 수 없다며, 매니저직, 심지어는 부매니저직 위임까지 거부당했다. 이는 결국 이 3국의 신초련 포기로 이어졌다. 최초 창설국 3국이 모인 후, 2월 3일 남화민국이 참여했다. 그 날, 4개국은 '신초련 매니저가 신뢰할 만한 초국인이 아닌 이상, 신초련 복귀는 없다'라는 강경한 태도로 결의하고, 신초련에 대항할 신연합 설립에 착수했다.

이후 2월 6일, 연합 헌장이 만들어지기 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연합을 이끌어 나가고자 사무총장 후보 등록을 시작했으나, 한동안 등록이 없어 애를 먹었다. 그리고 2월 8일에는 가국련의 육장이 신초련 재건에 원조를 하겠다는 의사를 밝혀, 순간 신연합이 물거품이 될 뻔헀으나, 연합 가입국들의 가국련 개입 반대 의사로 무산되었다.

2월 10일, 총장 후보가 없어 미르도프 크론은 불가피 하게도 총장에 나가려 했으나, 다행히 오민욱 수상이 출마 선언을 해서 후보 출마를 안해도 되었다. 이후 연합은 순조롭게 굴러갔다. 2월 12일, 총장 선거가 시작되었고, 가온 왕국, 평월 자유사회주의 연방공화국, 그리고 13일 대카르토인민민주공화국의 3개국이 연합 신규 가입국으로 들어와, 연합은 더욱 활성화되었다.

초창기

2월 13일, 드디어 연합 초대 내각이 구성되었다. 사무총장에는 오민욱, 총회 의장에는 미르도프 크론, 전연합의회 의장에는 볼코프 페르트체흐, 그리고 대한민국 초소형국민체 사법재판소 소장에는 이건영이 당선되어, 내각이 완성되었다. 2월 13일 당일 오전에 사무총장 및 내각 취임식이 있었으며, 연합이 정식으로 발족되었다.

연합 설립 후, 첫 총회가 2월 14일~2월 15일에 진행되었다. 첫 총회의 안건은 총 2가지로, '마이크로네이션의 정의 확립'과 '대외 외교 활동 및 홍보 정책의 확립'의 안건들이 토의 및 표결되었다. 이에 따라 마이크로네이션의 정의는

2월 17일 오후 1시경에, 드디어 한국 초소형국민체 전체에 '대초련'의 존재가 알려졌다. 하지만 대초련의 홍보는 오히려 당시 초련에 집중하고 있던 스텔라나와 디트리니아 측과의 마찰을 불러일으켰고, 결국 대초련과 초련은 각자의 길을 걷게 되었다.

제 2차 총회는 2월 26일~2월 28일에 열렸으며, 총 4가지의 안건이 처리되었다. '연합 헌장/연합 안전평화법/사법재판소의 헌장재판에 관한 임시조치법', '마이크로네이션 인증 제도', '총회 명칭 변경', 그리고 '마이크로네이션 홍보 소설에 대한 토의와 표결이 이어졌다. 또한 2월 26일, 삼브로엔 공화제국의 연합 가입 신청이 허가되어 연합 가입국은 8개국이 되었다.

2월 27일에는 미르도프 크론 총회의장이 법률 확립에 맞추어 카페를 정리했으며, 초국 신입 가이드북이 만들어졌다. 이후 한동안 개학으로 대초련은 침체되었다. 다행히 3월 7일, 서제현마루한 왕국이 가입하며 가입국 수가 9개국이 되어, 어느 정도 다시 활기를 띠기 시작했다.

대외 갈등기

3월 10일, 볼코프 페르트체흐는 연합기 초안을 내놓았다. 이후에는 한국의 여러 시사문제에 대한 논평 및 만평이 이어졌으며, 연합 헌장에 따라 제 3차 총회가 개회되었다. 3차 총회는 3월 18일부터 3월 24일까지 열렸으며, 안건이 밀려 결국 마지막 두 안건은 4차 총회로 미루어졌다.

총회가 진행되던 도중인 3월 22일, 기온 공국의 가입 신청이 승인되었으며, 3월 23일에는 깝토피아 민주공화국의 가입이 승인되어, 총 11개국으로 회원국이 늘어났다. 또한 3차 총회 결과에 따라 사무국 휘하에 '초소형국민체 홍보처'가 개설되어 운용되기 시작했다. 3월 25일에는 볼코프 페르트체흐가 대초련 군사조약 초안을 전연합의회에 상정했다.

3월 26일에 초련 측에서 '공동역사 관리 프로젝트' 제안이 들어왔으나, 미르도프 크론은 정대성의 참여를 거부하고 프로젝트는 중단되었다. 3월 28일, 허구국가 한빛민주공화국의 대초련 위협이 들어왔고, 이로 인해 대초련 내부는 동요했다. 한국어 마이크로네이션 위키는 즉시 가상계 관련 문서를 삭제했으며, 비전선화 동맹이 결성되어 쥬신 공화국과의 갈등이 빚어지는 등 위기 상황에 봉착하기도 했다. 다행히 상황은 수그러들었으나, 이 사건으로 대초련 활동력이 크게 감소했다.

3월 31일에는 경남다국이 컴퓨터 바이러스 실전 배치 소식을 들려오며 논란을 불러일으켰으나, 자국 내에서 자위적 목적을 위해서만 사용한다는 공식 입장 표명으로 상황은 종료되었다. 4월 6일부터는 쥬신 공화국의 외무국무위원 서제현의 수교국 순방이 시작되었다.

4월 8일, 미르도프 크론은 가상계에서 활동하는 초소형국민체인들을 비난하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고, 디트리니아는 이에 강력히 반발하여 대초련-초련 관계의 영구 단절을 선언했다. 이로 인해 크론은 크게 비판받게 되었고, 입법부 총 사퇴까지 일어나게 되었다.

침체기

입법부 총 사퇴로 인해 연합의 핵심인 의회는 열리지 않았고, 이로 인해 안건이 산더미처럼 밀렸다. 연합은 정체되었고, 이에 따라 임시 선거관리위원장으로 선출된 미르(이트리안)가 4월 15일에 총회의장 및 전연합의회 의장 선거를 진행했다. 하지만 선거 도중인 4월 17일에 볼코프 페르트체흐가 미르도프 크론을 고소해, 혼란이 가중되었다. 이후 미르도프 크론은 직권남용, 문언삭제, 종주국항적음모 혐의로 기소되었고, 재판에서 종주국항적음모 부분을 제외한 모든 혐의가 유죄로 인정되어 활동정지 4일에 집행유예 7일을 선고받고 형이 확정되었다.

4월 18일, 볼코프 페르트체흐가 총회의장에, 미르도프 크론이 전연합의회 의장에 당선되었다. 하지만 새 내각이 구성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연합은 활성화되지 않았으며, 오히려 분쟁만 일어났다.

4월 28일, 미르(이트리안)이 동시다발적으로 초소형국민체 채팅방 및 카페에서 탈퇴하며 4.29 사태가 발생했다. 4월 29일에 크론 의장은 미르를 다시 초대하며 문제는 해결되는 듯 했으나 미르를 중심으로 스파이 논쟁이 시작되었고, 김현빈 프리타운 의장이 갑작스레 복귀하여 초소형국민체계의 문제를 지적하자 갈등은 더욱 커졌다. 이후 미르가 돌아왔으나, 미르가 돌아옴과 동시에 가라앉은 분위기로 인해 김현빈과 크론은 긴급 회동을 가지고 충격 요법을 사용하기로 합의했다. 김현빈 의장은 잠시 채팅방에 복귀하여 사실을 늘어놓으며 일침을 가했으나 영향이 없자 다시 채팅방을 나갔다. 채팅방을 나간 후에도 진전이 없자, 크론은 다시 김현빈을 초대했다.

그러나 다시 초대된 김현빈의 말이 계속되자 신린좌와의 의견 충돌이 생겨 신린좌 대통령이 욕을 하고 채팅방을 나가는 사태가 발생했고, 그 후로 1시간 동안 김현빈과 신린좌는 말싸움을 했다. 이후 다음날이 되어 초국 전체 회의를 열어 초국 활성화 방안이 논의되는 등 조금 진전이 있었으나, 5월 1일의 회의를 끝으로 다시 초국계는 조용해졌다. 이러한 침체와 맞물려 프리타운 선거는 난항을 겪었고, 결국 재선거와 국민권 문제 갈등 끝에 겨우 선거가 종료되었다.

5월 6일에는 허구국가계의 어그로 조직 SECT가 초소형국민체와의 연관성을 언급하며 가국련에서 물의를 일으켜, 즉시 대초련 공식 SECT 무관 선언 및 각국의 무관 선언이 발표되었다. 5월 12일에는 IMIA에서 이한-한빛 갈등에서 이한 지지선언을 발표했다. 5월 20일에는 라브토니아 사회주의 공화국이 가입을 했다.

갈등과 분열

5월 말, 디트리니아는 초소형국민체계의 침체와 분열을 걱정하여 가상계에서 잠시 복귀하여 신초련 카페 반환을 다시 추진했다. 반환 계획의 일환으로 디트리니아는 대초련 매니저가 되어야 했고, 이에 따라 대초련 제 2대 총장으로 디트리니아를 선출하기 위해 선거가 진행되었다. 5월 28일에 디트리니아는 선거 진행을 빠르게 해달라고 부탁했고, 오민욱 총장은 미르도프 크론을 제 2대 총장 선거 선관위 위원장으로 임명했다.

5월 29일에 '제 2대 사무총장 선거 시행에 관한 특별조치법'이 선거관리위원 도라시니 도라예프에 의해 제정되었고, 5월 30일, 후보 등록이 시작되었다. 갈등은 여기서 시작되었다. 선거관리위원 도라시니는 당시 디트리니아의 계획에 맞추어 '형식적인, 비민주적인 선거'를 진행하는 것을 강력히 반대하였고, 이에 볼코프 페르트체흐, 김현빈 등 일부 초국인들에게 출마 압력을 가했다. 결국 볼코프는 선거 후보 등록을 진행했다.

06월 01일, 정식적 권한이 없던 옵저버 가입국즈음 되는 아키타국(정식 명칭: 아키타 연합국)의 총리가 동성애 비하발언을 하며 논란이 빚어졌다. 또한 정식 사과 없이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자 앍ㅋㅋㅋㅋㅋ[1]을 연발하며 주변 연합원들의 공분을 샀다. 결국 대초련 총회의장이자 총장 공석 대리였던 볼코프 페르트체흐아키타국 선언을 하며 마무리 되었다. 리프국 또한 비하 발언을 했으나, 사과를 하여 용서받았다.

이후 황 후보의 사퇴가 미리 예정된 가운데 6월 2일 투표가 개시되었다. 그러나 디트리니아 후보는 황 후보의 사퇴 예정 계획을 알지 못했고, 당시 득표율 예상 1위가 볼코프 페르트체흐 후보였기 때문에, 결국 자신의 계획이 고의적으로 방해된 것이라 생각을 했다. 계획에 협조를 하기로 약속한 미르도프 크론 등이 자신을 배신하고 멋대로 선거를 진행했다고 생각한 그는 결국 화가 나서 사퇴를 선언했고, 직후 디트리니아의 대초련-신초련 병합 계획을 전달받은 오민욱 총장은 이에 강력히 반발하여 디트리니아 후보를 비난했다. 결국 디트리니아 후보의 크론 비난과 오 총장의 디트리니아 비난이 이어지는 가운데 디트리니아는 초국계를 떠나겠다고 선언하고 욕을 한 후 나갔다.

이후 도라시니 위원은 충격에 빠졌고, 볼코프 페르트체흐 후보도 제때 사퇴하지 못했다고 자책했다. 결국 디트리니아의 분노로 인해 대초련 채팅방은 불안에 휩싸였고, 이후 황 후보가 디트리니아로부터 대초련 공격 계획에 대해 전달받자 상황은 더욱 악화되었다. 크론은 대초련 공세를 무력화 시키고자 프리타운과 대카르토를 대초련으로 탈퇴시키는 등 대초련 해체를 시작했다.

해체 시도 및 실패

6월 2일, 사무총장, 총회의장, 전연합의회 의장, 사법재판소 소장이 모두 참여하는 긴급 대초련 지도부 회의가 열렸다. 대초련의 해체 및 박물관화, 그리고 비상설 회의 기구의 출범 및 새로운 초국계 운영 체계를 잡기 위해서였다. 이후 대초련 해체 및 박물관화를 골자로 한 한건이 통과되었으나, 당시 사법재판소장이었던 이건영이 해당 회의는 연합헌장에 위반되므로 무효라고 주장하였고, 결국 해당회의는 무효화된다.

6월 5일, 프리타운 사회주의 연방 공화국과 대카르토인민민주공화국은 대초련 동반탈퇴를 선언했으며, 양 국가의 수반은 탈연합을 모토로 움직일 것이라고 밝혔다.

6월 7일, 프로이센 나치 독일 제국이 가입신청을 하였으나, 극우사상을 의심받아 연합가입서가 계속 반려당하다가 6월 9일 가입이 허가되었다.

6월 13일, 대초련 당시 사무총장이었던 오민욱 총장이 사무총장직 사퇴 및 제2대 사무총장 선거의 진행을 시사하였고, 선거관리위원장으로 당시 사법재판소장이었던 이건영을 임명한다. 그러나, 이건영이 사무총장 선거 후보자로 출마를 위하여 사법재판소장직과 선거관리위원장직을 사퇴하면서, 오민욱 총장은 미르도프 크론을 선거관리위원장으로 다시 임명한다. 최종적으로 이반 소블로바 , 이건영 두명이 최종적으로 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6월 15일, 본격적인 선거유세가 시작되었고, 양 후보는 장문의 글을 써가며 지지를 호소하였으며, 라브토니아 사회주의 공화국의 수반은 이반 소블로바 후보를, 프리타운 사회주의 연방 공화국의 수반인 황혈랑은 이건영 후보를 지지하였다.

6월 16일, 본 투표가 시작되었다. 투표초반부터 양 후보는 1표차 내외의 초접전 양상을 보이며 양 후보의 피를 말렸다. 특히 공개되지는 않았으나 프리타운 자유민주당에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이건영 58.3% : 이반 소블로바 33.3%으로 조사되어 이건영 후보는 느긋해했다가 막상 투표가 시작되고나서 본인의 지지층이 이탈하고 부동층이 전부 상대후보로 가버리는걸 보고 패닉상태에 빠졌었다는 뒷이야기가 있다. 여튼, 이런 초접전 양상은 투표시작일부터 투표마감일까지 계속되었으며, 이건영 후보가 53.3%의 득표율을 기록, 1표차이로 힘겹게 당선된다.

연합 개혁

6월 20일, 이건영이 대초련의 제2대 총장으로 취임한다.

6월 26일, 김현빈이 대초련의 제2대 사법재판소장으로 취임한다.

6월 26일, 이건영은 사무국의 권한은 약간 축소하는 내용의 헌장개정안을 총회에 제출하였고, 6월 28일 총회에서 가 5 : 부 1로 가결되었고, 6월 30일 전연합원투표에서 91.7%의 찬성율로 최종가결되었다.

2018년 11월 13일, 허구국가 한빛 공화국의 수뇌부 정대성과 프리타운 사회주의 연방 공화국의 수뇌부 볼코프 페르트체흐헤르만 디트리니아의 주도로 신초련 협상을 열었다. 협상의 주 내용은 신초련과 대초련의 합방이 주된 내용이었고 이 사실이 대초련에 알려지자 논란이 발생한다.

2018년 11월 23일, 쥬신 공화국의 초대 대통령 미르도프 크론은 자국의 연합 탈퇴를 선언하였다.[2] 2018년 12월 13일, 고려민주공화국은 연합을 탈퇴하였다.[3]그리고 12월 14일에는 천성민주공화국[4], 베텔리아 제국[5], 대성 공화국[6] 이 탈퇴를 선언하였다.

가입국

현 가입국

탈퇴/멸망국

연합 정부

대한민국 초소형국민체 연합은 현재 마이크로네이션계 인원 수가 적은 것을 감안하여, 최대한 정부 기관과 공직자 수를 줄였다. 현재 연합원 수는 17명이며, 공직자 수는 4명이다.

행정부

2대 사무총장이 취임하면서 사무국 휘하 부서가 만들어졌다. 사무국의 수반은 사무총장이며, 각 처마다 처장이 존재한다. 이하에 명시된 역할을 제외한 선거관리, 타계 외교 등은 사무총장 직권으로 관리한다.

  • 초소형국민체 진흥처(Micronation Promotion Bureau, MPB): 대초련 활동 부진에 대처하고자 생긴 신입 유치 부서이다. 신입 교육, 홍보 정책 등을 총괄한다.
  • 대외 외교처(Foreign Affairs Bureau, FAB): 국제 초소형국민체계와의 교류를 담당한다. 외교 활동력을 키우려는 대초련의 새 정책과 관련 있다.

입법부

대한민국 초소형국민체 연합의 입법부는 둘로 나뉜다.

  • 총회(General Assembly, GA): 가입국 대표와 공직자만 참여하는 곳으로, 정기적으로 열린다. 총회의장이 소집 요청을 하며, 3개국 이상의 공동 요청에 따라 수시 소집도 가능하다. 연합의 중대사가 논의되며, 법률에 대한 투표, 범법자 처리 등 다양한 활동이 이루어진다.
  • 전연합의회(Unified Assembly, UA): 연합원이 개인 자격으로 참여하는 곳으로, 누구나 의회 소집 요청을 하고 특정 안건에 대해 논할 수 있다. 다만 총회에 비해 그 중요도가 떨어지며, 의장의 권한 또한 약하다.

사법부

대초련의 사법부는 UN과 같이 국가 간의 분쟁을 다루는 대한민국 초소형국민체 사법재판소가 있다. 이 곳에서는 국가간의 갈등을 중재하거나 재판하며, 또한 범초소형국민쳬계적으로 피해를 주는 국제적 중범죄자(국제사범)의 판결도 내린다. 하지만 일부 국가에서 소규모 도배 테러를 일으키는 범죄자는 다루지 않는다.

법률

더 보기

주석

  1. 피해자 따윈 안중에도 없는 모습이다.
  2. [1]
  3. [2]
  4. [3]
  5. [4]
  6.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