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DOM


세달 그룹
프리타운 사회주의 연방 공화국 2차 국기쥬신 공화국 국기모노레기메 소공화국 국기
SeDal Corporation
대카르토인민민주공화국 국기
СэДал Ҡорпораци[1]
약칭 프리타운 사회주의 연방 공화국 2차 국기쥬신 공화국 국기모노레기메 소공화국 국기 SDC
대카르토인민민주공화국 국기 СДҠ
회사명 세달 그룹
형태 다업종 기업그룹
방송 영역 신문, 라디오, 방송
창립일 2016년 7월 13일
개국일 2016년 7월 13일
직원수 6명
회장 미르도프 크론
계열사 세달 방송통신사
세달 문화사
웹사이트 http://cafe.naver.com/sdbcc
세달 그룹(SeDal Corporation[2]/SDC, СэДал Ҡорпораци[3]/СДҠ)은 2016년 7월 13일 미르도프 크론이 개업한 한국 초국 최대의 기업그룹이다.

역사

2016년 4월, 율도국에서 크론이 세달 방송을 개업했다. 이 당시 그는 학생이어서 시험이 끝나는 날에만 방송을 할 수 있었는데, 그 주기가 3달이기에 이름이 세달 방송이 된 것이었다.

2016년 7월이 되자 율도국은 붕괴 조짐이 분명해졌고, 새로운 사업지를 찾아 나서야 된 세달 방송은 그룹으로 탈바꿈했다. 7월 13일, 카페 설립과 함께 세달 그룹이 창설되었다. 이후 한동안 세달 그룹 내 세달 신문은 프리타운과 신초련과의 활발한 연계 활동을 벌였다. 특히 신초련에 웹툰 작가가 찾아온 것을 보도하여 큰 화제가 된 바 있다.[4] 하지만 9월 초에 크론이 신초련에서 제명됨과 동시에 그룹은 장기간 폐업되었다.

2017년 11월, 크론은 시간이 많아지자 언론사를 다시 열 준비를 했다. 2017년 12월 2일, 세달 그룹 재창설이 선포되었다. 이후 서제현, 볼코프 페르트체흐 등이 임원으로 임명되며 커지던 회사는 익명 합류 후 KMA에 상주기자단 파견을 결정했다. 하지만 현재 회장이었던 크론이 쥬신 공화국 업무로 인해 부회장 서제현을 회장 권한 대행으로 임명한 바 있다.

2018년이 되면서 세달 그룹은 분주해졌다. 아케르 (월간지), 프리매거진 등 경쟁 언론사들이 본격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한 것이었다. 2018년 1월 3일, 프리매거진 측의 논평을 세달 신문에서 발행하는 방식으로 협력이 이루어졌다. 그리고 1월 4일, 진환주가 세달 그룹의 첫 직원으로 들어왔다. 그는 세달 신문국의 일러스터(Illustrator)와 칼럼니스트를 맡기로 했다. 그는 로고를 깔끔하게 다시 제작하였으나, 1월 5일에 임원회의에 부쳐진 로고들은 찬반이 갈려, 결국 아직까지 채택되지 못했다. 그리고 2018년 1월 7일, 세달 신문 제 1호가 발행될 예정이었으나, 임원들의 태만으로 발행해 실패해, 부회장이자 창설자 크론은 분노했다.

1월 8일, 미르도프 크론은 '세달 방송통신 그룹이 계속 언론 활동만 한다면, 이처럼 활동이 적은데 살아남을 수 없다'라고 판단, 사업 확장을 결심하고, 세달 방송통신 그룹을 세달 그룹으로 고쳐, 다양한 업종을 거느린 거대 기업이 될 수 있게 하는 방안을 건의하였다. 이 개혁안은 임원회의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되어, 현재 세달 그룹으로 변경된 상태이며, 이전에 프리타운 사회주의 연방 공화국의 공기업이었던 FPC가 세달 디자인사로 편입되면서, 진환주가 임원에 합류하였다.

현재 임원은 미르도프 크론(회장, 인재교육사 사장, 대카르토 파견지부장, 해외 총괄지부장), 서제현(방송통신 부회장, 라디오국 사장, 쥬신 공화국 지부장, KMA 상주기자단장), 볼코프 페르트체흐(문화 부회장, 프리타운 연방 지부장), 익명(신문사 사장, 모노레기메 지부장), 미르(이트리안)(방송사 사장, 가온 왕국 지부장, 스텔라나 파견지부장), 그리고 진환주(디자인사 사장, 일러스터 및 칼럼니스트)로 6명이다.

계열사

세달 방송통신사

기존의 세달 방송통신 그룹이 계열사로 바뀐 것이다. 휘하에는 다음의 세 기업이 있다.

  • 세달 방송국 - 세달 그룹의 모체였던 세달 방송이 계열사로 편입된 것이다. 세달 뉴스와 세달 엔터테인먼트로, 뉴스와 예능을 모두 담당한다.
  • 세달 신문사 - 세달 방송 당시 신문 시스템이 계열사로 독립한 것이다.
  • 세달 라디오국 - 서제현 부회장의 요청에 따라 신설된 계열사이다. 서 부회장이 직접 라디오를 녹음 후 방송할 예정이다.

세달 문화사

사업 확장과 함께 신설된 계열사이다. 휘하에는 다음의 두 기업이 있다.

  • 세달 디자인사 - FPC가 편입되어 생긴 것으로, 기업 손님들의 디자인 요청을 받아 각종 로고 등을 제작한다.
  • 세달 인재교육사 - 초국계의 전반적인 교육을 담당하기 위해 생긴, 범초국적 교육 기업이다.

진출 국가

진출 단체

진출 예정

주석

  1. 2018년 1월 8일까지는 Сэдал Өргөн нэвтрүүлгийн ба Харилцаа холбооны Корпораци/СӨНХХК라고 사용.
  2. 세달 코포레이션
  3. 세달 코르포라치
  4. 이 보도는 심지어 가상국제연합에 전달되기까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