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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나라 공화국
Tamnara Republic
탐나라 공화국 국기
탐나라 공화국 국장
국기 문장
국가 탐나라공화국 애국가
수도  ?
정치
공용어 한국어
지역어 제주어
정부 형태 공화제
대통령 강우현
역사
건국 2015년 5월 9일
• 건국 2015년 5월 9일
지리
면적 0.112321㎢
시간대 한반도 남부 시간대 (UTC+09:00)
인구
2019년 어림 3000+명
경제
통화 대한민국 원 (₩)


탐나라 공화국 국기 탐나라 공화국
건국 1442일째.

탐나라 공화국(일본어: タミナラ共和国, 영어: Tamnara Republic)은 2015년에 건국된 대한민국의 마이크로네이션이며, 나미나라 공화국의 초대 대통령이었던 강우현에 의하여 건국되었다. 총 면적은 약 4만 평, 즉 0.132231제곱 킬로미터이다.[1] [2] 2017년 9월 20일 기준으로, 탐나라공화국의 총면적은 0.132231㎢로 넓어졌다. 이 면적은 바티칸의 4분의 1 면적이다.

2018년 5월에 탐나라공화국에서 헌책 페어가 개최되었다.

국호

탐나라공화국의 국호의 유래는 정확한 정보가 없다. 그러나, 발음상 제주도에 위치하였던 옛 왕국인 탐라국과의 연관성이 있다고 추측되어진다.

탐나라 공화국 국장

탐나라 공화국의 문장. 탐나라의 일본어 표기가 タミナラ, 즉 타미나라로 표기되여 있다

  • 일본어 국호:

일본어 국호의 경우 원 발음과는 하등 상관없는 ミ라는 음절이 추가되었다. 일본어에는 받침음이 거의 없어서 이를 반영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일본어에서 한국어의 받침음을 표기시에는 대부분 u단으로 도입한다는 점에서 이는 꽤 예외적인 표기법이다. 왜 탐나라공화국에서만 i단으로 도입하였는지는 모르지만, 아마도 나미나라 공화국과도 어느 정도 상관이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이렇게 된다면 탐나라 공화국의 국호 유래는 "탐라"와 "나미나라 공화국" 둘 다의 영향을 받은 것이 된다. 그러나 이러한 표기의 유래는 빍혀지지않았다.

  • 중국어 국호:

중국어 국호는

  • 영어 국호 : Tamnara Republic

영어 국호는 무난하게 전음법 표기를 시행하였다. 그와 동시에 탐라(Tamra)와의 연관성 또한 직관적으로 보여진다.

역사

탐나라 공화국군

사열하는 탐나라 공화국군

2015년, 육지부의 마이크로네이션나미나라 공화국의 대통령직에 있었던 강우현이 제주도에 내려와 새로운 마이크로네이션 건설 사업에 착수하였다. 강우현은 군대를 이끌고 제주도 내 중화인민공화국 국적자에게 팔려가려던 땅에서 중국 세력을 몰아내고, 5월에 탐나라 공화국의 건국을 선언하였다. 강우현은 아무것도 없던 황무지에 불과한 그 땅에 단호한 결단력으로 국가 인프라를 빠르게 갖춰나가기 시작하였으며 관광업의 발전을 제1목표로 삼아 국가를 주도면밀히 발전시켰다. 당해 7월에 강우현 대통령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에서 탐나라공화국을 대외에 알리는 강연행사를 열었다.[3] 11월 7일, 탐나라공화국은 건국 이후 최초로 해외 국가들과 접촉하였다.

2016년 11월에는 중화인민공화국 광동 성 해릉의 고관들이 탐나라 공화국을 방문[4]하였고, 2017년에 들어서는 6월 2일에 제주노랑축제를 개최[5][6]하고 6월 11일에는 제주노랑환경영화제 개막[7]을 연달아 시도하는 등 관광객 유치에 주력하기 시작하였다.

2018년 5월 24일 제주관광공사에서 선정한 "제주도 관광 10선"가운데 다섯 번째 "잠자는 책과 자연을 꺼내어"라는 표제어로 탐나라 공화국이 선정되였다.[8] 그리고 제주관광 10선에 선정된 다음날인 5월 25일, 탐나라공화국은 제주 헌책페어를 개최[9]하였고, 이 시기에 자국의 인구수를 크게 늘리는 데 성공하였다.[10] 헌책페어는 6월 30일까지 계속되였다.

2018년 6월부터 탐나라 공화국의 인지도가 제주헌책페어 개최 관련으로 크게 상승하기 시작, 6월 20일 트래블바이크뉴스의 "6월 놓치지 말아야 할 제주여행지 베스트 9"의 하나로 선정[11]되였다. 그 외에도 여러 군소 언론들에서 탐나라공화국을 집중 조명하였다.[12][13] 헌책페어가 진행되던 6월 23일에는 평화송아지 백일잔치를 따로 열어 언론에 보도되였다.[14]

11월 5일 춘천시에서 탐나라 공화국의 대통령직을 맡고 있던 강우현을 다시 춘천으로 데려가려는 방안을 검토하기 시작하였다.[15] 11월 21일에 탐나라공화국은 동서발전과 협약을 체결하고 자국 내에 신재생에너지 체험 공원을 조성하려고 하였다.[16]

정치와 행정

정부

탐나라공화국은 대통령 중심제의 공화제 마이크로네이션이다. 정부 기관으로는 입국 수속과 시민의 여권발급, 국내 문화 정책 등을 관장하는 문화청이 확인되었다.

정당

탐나라공화국에는 정당이 없다. 앞으로도 정당은 없을 가능성이 크다.

행정 구역

외교

탐나라 공화국의 대외 활동 및 외교관계는 확인된 바가 없다. 다만, 개국 이후 일시적으로 나미나라 공화국 여권이 탐나라 공화국에서도 신분증명서로서 통용되어지는것으로 보아서는 나미나라 공화국의 연방주체였다고 볼 수도 있지만, 이는 확인된 바가 전혀 없다. 반면 외국에서 탐나라공화국을 방문한 사례는 적어도 두 차례 이상 매스컴에 보도되였다.

탐나라 공화국의 주요 외교 활동
2015년 11월 7일 폴란드, 터키, 체코, 불가리아, 말레이시아, 이라크, 잠비아 등 19개국 대사와 가족 등 32명 방탐[17]
2016년 11월 22일 중화인민공화국 광동 성 해릉 고관 방탐

지리

탐나라공화국은 지리적으로 제주시와 서귀포시 사이에 위치한다. 위치상으로는 제주시 소재이나, 한끗 차이로 서귀포시와 접해있다. 탐나라공화국의 면적은

기후

국방

국방에 대하여는 알려진 사항이 없다. 그러나 탐나라 공화국 홍보 영상에서 군복을 입는 사람들이 사열한 장면(이 문서의 상단 우측에 있는 사진이 이것을 캡쳐한 것)과 여행객이 가까이서 탐나라공화국 군인을 목격하는[18][19]등 그 존재가 점점 드러나고 있다. 2019년 기준으로 이들은 관광객 안내와 탐나라공화국 내 치안을 맡는 것으로 밝혀졌다.

경제

개관

마이크로네이션판 한강의 기적


건국 이전부터 이미 항구, 식수, 건물, 이미지 등의 인프라를 갖추었던 나미나라 공화국과는 달리, 탐나라 공화국은 중국 세력을 몰아낸 허허벌판에서 제로부터 시작하여야만 했다. 그곳에는 나미나라 공화국처럼 도로가 나 있던 것도 아니었고, 식수의 확보는[20]커녕 정수 시설조차 없었으며, 더욱이 국가 운영에 필요한 단 한 채의 건물조차 없었으며, 인민들에게 힐링을 줄 정원은커녕 꽃 한 송이조차 없었다. 말 그대로 이제 막 대통령이 된 강우현은 이 모든 것을 빈땅에 만들어내야 하는 상황이었다.

강우현 대통령은 그 당시 모든 것이 열악했으며 찢어지게 가난했던 탐나라 공화국의 식수 확보를 위하여 빗물을 받아 쓸 작정으로 80개의 연못을 만들어[21] 서울대학교 빗물연구센터의 도움을 받아 식수로서 사용하기 시작하였다. 또한 강우현 대통령은 물 1,000t을 저장 가능한 지하 저장고를 만들었다. 탐나라 공화국의 식수의 시작은 이렇게 시작되였다.

탐나라 공화국은 건국 준비를 위하여 인프라 구축에 모든 역량을 쏟아부었는데, 소식을 듣고 건국 전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정원 구축을 위하여 탐나라공화국 준비정부는 찾는 사람들마다 꽃씨를 들고 오게 하였고 그 꽃씨는 고스란히 탐나라 공화국 영토에 심어졌다.

강우현 대통령은 의욕적으로 관광객을 유치하기 시작하였다. 그 당시에는 나미나라 공화국이 친일 논람에 휩싸인 시기로, 이 시기를 기점으로 탐나라 공화국과 나미나라 공화국의 국운이 뒤바뀌였다.[22] 이 시기 탐나라 공화국은 2006년부터 13년 간의 나미나라 공화국의 발전 속도를 압도하는 발전 속도를 자랑하였다.

2018년 제주 헌책페어를 개최하면서 관광객은 폭발적으로 증가하기 시작하였다. 탐나라 공화국을 찾는 관광객들이 뿌린 돈으로 대규모 건설사업을 추진하기 시작하였고 문화청 청사 등 인프라 건물들이 이 시기에 지어졌다. 탐나라 공화국을 찾은 사람들은 아무것도 없었던 허허벌판에 건국된 지 겨우 3년밖에 지나지 않은 탐나라 공화국의 발전 양상에 경악하였다. 탐나라 공화국의 풍경은 겨우 3년 새에 어마무시하게 바뀌어갔고 인프라가 거의 갖추어졌다.

2017년 노랑축제 당시만 해도 탐나라 공화국 거리에 표지판으로 물 부족-절약, 비포장-먼지, 화장실-부족, 길-불편, 쓰레기통-없음이라고 대놓고 써서 보여줄 정도였다.[23]

산업

탐나라 공화국의 주된 산업은 관광업이다. 탐나라 공화국의 관광업은 2015년 건국 이후로 꾸준하고 지속적인 고속 성장이 진행되였고, 2년 새에 탐나라 공화국은 제주도를 대표하는 관광지 중 한 곳으로 급성장하였다. 탐나라 공화국 내부에서 관광객들이 뿌리고 가는 돈으로 대규모 건설사업을 벌이는 중이다.[24]이제 탐나라 공화국은 나미나라 공화국과 더불어 대한민국 마이크로네이션 관광업의 양대 산맥으로 자리잡아갈 것이다.

현재 탐나라공화국은 빗물 저수지 위에 논(!)을 지을 계획을 하고 있다.[25]

교통

탐나라공화국은 내부 교통에 대하여서는 알려진바가 없다. 나미나라 공화국과는 다르게, 섬도 아닌 내륙 깊숙한 곳에 위치하여서 접근성은 영 좋지 않다.

탐나라 공화국 안의 도로는 직선도로가 거의 없는데, 이것은 탐나라공화국이 위치한 부지 자체가 잘 부서지지 않는 단단한 바위가 많아 어쩔 수 없이 바위들을 피해 도로를 낸 결과물이다.[26][27]

탐나라 공화국의 대부분의 도로는 비포장 도로이나, 의외로 탐나라 공화국을 찾는 사람들은 개의치 않거나 오히려 좋아한다.[23] 참고로 탐나라 공화국의 도로에는 돌덩이에 덕담이 한 줄쓰인 것을 많이 볼 수 있고, 방문객의 평가는 대체로 좋은 편이다. 그런데 사실 전 세계적으로도 마이크로네이션 내수 도로망이 포장된 경우가 없다시피하다.

사회

탐나라공화국은 2015년 5월 개국 이래 인구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전 세계적으로 보아도 인구 증가가 빠른 마이크로네이션에 속한다.

문화

언어

탐나라공화국 전제적으로 한국어가 통용되며, 제주어가 통용되는지는 알려지지느 않았지만 그럴 가능성이 있다.[28]반면 탐나라공화국은 일본어, 중국어와 영어 국호를 따로 설정해 놓았다. 당연히 통용 문자는 한글이다.

사상

탐나라 공화국은 국가적으로 "상상의 나라"를 캐치 프라이즈로, 상상력의, 상상력에 의한, 상상을 위한 국가, 즉 "상상주의"를 국가의 기조 정책으로 하고, 또 "미스터리 국가"를 지향하는 "신비주의"적 국가이기도 하다. 대통령이 된 강우현은 상상주의와 신비주의에 입각하여 국가를 통치하고 있고 관광정챡도 이 기조를 따른다.

언론

탐나라 공화국은 언론사가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나 이것은 아직 건국 4년이 채 되지 않은 짧은 역사에서 기인하며, 향후 강우현 대통령 또는 탐나라공화국 시민들이 언론사를 개설할 가능성이 있다.

종교

스포츠

공휴일

관련 항목

각주

  1. 제주 탐나라공화국-제주여행; 네이버 블로그
  2. [1]
  3. 7월16일 오후 2시 서귀포YWCA회관서 ‘평화아카데미 제 3강좌’
  4. [2]
  5. 탐나라공화국서 펼치는 ‘제주노랑축제’
  6. 끼 많은 사람, 흥 넘치는 이들 多 모인 진짜 축제 열린다
  7. 제주탐나라공화국에서 ‘제주노랑환경영화제’ 11일 개막
  8. 6월 제주도 여행 10선...놓치면 후회할 관광명소는?
  9. ‹휴플러스› 제주 헌책페어
  10. 탐나라공화국 정부는 헌책을 5권이상 가지고 온 자에게 여과없이 탐나라 공화국 여권을 발급하였다. 이는 탐나라공화국이 그들을 "시민"으로 받아들임을 의미한다.
  11. 길을 헤매도 좋은 ‘제주도’ 6월 놓치지 말아야 할 제주여행지 베스트9
  12. 변덕스런 제주에서 감성을 충만하다
  13. '수눌음 인심' 제주 즐길거리 추가요
  14. 제주서 열린 '평화 송아지' 백일잔치 '눈길'
  15. 강우현 남이섬 전 사장 춘천 올까...이재수 시장 직접 제주도 방문
  16. 동서발전, 제주 탐나라공화국에 재생에너지 체험공간 조성
  17. [3]
  18. [4]
  19. [5]
  20. 사실 이 당시의 탐나라공화국이 식수를 구할 방도는 있었는데, 그 유일한 수단은 1.5㎞ 떨어진 마을에서 물을 끌어다 쓰는 것이였다. 그러나 그 사업을 추진하는 데에는 무려 15억 원이 들어간다고 판정되였으며 당연히 이제 막 건국을 위한 초석 작업에 들어간 탐나라 공화국에는 그런 돈이 없었다.
  21. 참고로 제주도의 흙이 빗물을 담아두지 못해 바닥 전체에 비닐을 깔아야 했다.
  22. 아이러니한 사실은, 나미나라 공화국 역시 2006년에 강우현이 건국한 마이크로네이션이라는 사실이다. 즉 자신이 세운 마이크로네이션을 자신이 새로 세운 마이크로네이션으로 견제한 것.
  23. 23.0 23.1 [6]
  24. [7] 2018년 6월에 탐나라공화국을 방문한 한 블로거
  25. [8]
  26. https://blog.naver.com/hahnnae/221019321862
  27. 파낸 흙은 옆 언덕에 차곡차곡 쌓았다.
  28. 탐나라공화국 애국가에 제주어로 되어있는 가사가 있다.

바깥 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