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DOM


프리타운 사회주의 연방 공화국의 군정프리타운 사회주의 연방 공화국의 대통령 볼코프 페르트체흐가 의회의 태만을 더이상 봐줄 수 없다며 의회를 해산시키고 자신을 중심으로 군부를 구성하여 군정을 실시 한 것을 말한다.


개요

신초련 협상 이후로 프련의 정치권은 다시 암흑기에 빠진다. 도라시니 도라예프가 법을 재정리 하여 올린 것을 제외하면 정치활동은 극 저조 하게 된다.[1] 결국 이를 보다 못한 볼코프는 다시 정계를 활성화 할 방법이 없을 까 생각하다가 이전에 계획했었던 군정을 실시하기로 하였다.

또한, 이전에 있었던 나루사카 계정 여론조작 농단사건이후로 신린좌와의 갈등으로 의회와 정치계에 불만을 가진 사람들이 군부 쿠데타를 지지하기도 하였기에 볼코프는 군정 계획을 실행에 옮기기로 결정한다.

그렇게 2018년 11월 26일, 군정이 선포되었고 의회는 해산되었다.


군정 군부의 구성

대통령은 프리타운 사회주의 연방 공화국군의 대장 지위를 갖는다. 또한 국방장관은 중장, 긴급 명령 사령관[2]은 일등 소장이라는 신설 계급을 갖는다.

그 이하로는 소장, 대좌 등의 계급을 부여받게 된다.

현재 구성

  • 중장(국방장관, 군부 준사령관): 박건웅
  • 일등소장(긴급명령 사령관): 김현빈


일등소장의 지위

사실상 긴급명령 사령관의 계급은 중장보다는 낮은 직책이나 특수계급으로 지정되어있다.

그리하여 중장계급보다 일급 높은 권력을 행사 가능하며 입법과 사법을 총괄하게 된다.

이에 있어 긴급명령사령관은 국방장관을 포함한 각 계급에 명령이 가능하다.

단, 국방장관의 권리 침해(강제 사면, 강등 등)은 불가능 하며 이런 명령에 대해선 저항 및 이의 제기가 가능하다.


헌법의 정지와 치안 유지

군정 선포 이후 한달간 집중 단속 기간을 선언하였다.

또한 한달 간 헌법 역시 정지된다.


실제 내려진 교서 내용

국정의 마비와 의회의 태만으로 인해 긴급 명령을 선포함과 동시에 군정을 선포한다.

다음과 같이 행한다.


1. 의회를 해산한다.

의회의 태만에 대해 많이 참고 넘어갔으나 더 이상 봐줄 수 없는 노릇이다.

이에 따라 의회를 해산한다.


2. 국방부의 권한을 강화한다.

국방부의 권한을 강화하며 내각을 국방부 기준으로 재구성한다.

국방 총괄이 대통령인 만큼 대통령을 중심으로 군부를 구성한다.


3. 입법과 사법의 권한을 국방부에 넘긴다.

입법과 사법의 모든 건 국방부에 권한을 넘기며 이에 따라 긴급 명령 사령부를 설치한다.

긴급 명령 사령부는 정식국가의 계엄 사령부와 같다.



4. 긴급 명령 사령부의 구성

임시 긴급 명령 사령관은 김현빈으로 한다.


이에 따라 긴명사령관 계급을 새로 창설, 일등 소장의 계급을 부여한다.

또한 긴명사령기(긴급명령 사령부 기)를 공식 국기와 함께 사용한다.

이에 따라 국가를 대표하는 공식 국기는 두개가 된다.

비록 긴급 명령 사령관은 계급은 일등 소장이나 일등 소장은 특수 군 계급에 해당 되므로 국방장관보다 더 높은 지위에 선다.

긴급 명령 사령관은 대통령을 보좌하며 대통령 대행이 가능하며 이에 따라 국방장관 및 기타 관직 장관들에게 권력을 행사 할 수 있다.

국방장관 및 각 기타 관직 장관들은 긴급 명령 사령관의 명령을 이행해야 한다.

단, 일방적인 사임 명령 및 극심한 권한 침해에 대해서는 이의를 제기 할 수 있으며 긴급 명령 사령관은 이에 대해서 재검토를 해야 할 의무가 있다.

신영 프리타운 사회주의 공화국의 지휘체계는 임시적으로 네오미아 프리타운 사회주의 공화국의 지휘체계에 편입 된다.

사회주의 체제는 계속해서 유지한다.

또한, 군정 선포로 부터 약 한달 정도를 집중 단속 기간으로 설정한다.


의회 해산에 따라 정당은 해산하나 사회주의 체제에 있어 공산당 만큼은 예외로 한다.


군정 선포로 부터 한달 동안 헌법의 효력이 정지되고 그 한달 동안 헌법을 수정한다.


긴급 사령기

군부프련기

긴급 사령기 역시 국기와 동등한 지위를 가진다.

즉, 프련의 공식 국기는 두개가 된다.


각주

  1. 슬슬 시험기간에 볼코프 역시 과제로 골머리 썩는 중이었다.
  2. 정식 국가의 계엄 사령관
Community content is available under CC-BY-SA unless otherwise noted.